변화, 그리고 새로운 시작──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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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매와 미망의 에이론」 블로그입니다.


본 블로그는 애니메, 영화, 만화, 소설등등 각종 엔터테이먼트 관련 감상 및 고찰등을 위주로, 필자의 잡다한 이야기가 올라오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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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본 블로그의 공지글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캐릭터이야기 - 준비중
제작사이야기 -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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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리뷰 - 저자의 평점이 포함된 만화 감상 및 비평글이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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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글 - 하위문화와 관련된 필자의 잡다한 글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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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글 - 애니, 영화, 시사 등등 전반에 걸친 정보 성격의 글이 올라옵니다.

다이어리 - 저자의 일상... 은 트랩카드고 음흉함을 엿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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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 - 실시간(?) 블로그 주인장 위치 추적 GPS. 잡았다 요놈!
소설게재 - 필자가 집필한 소설 비슷한 것이 올라올지도 모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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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언제적부턴가 이렇게 될 조짐을 느끼고있었지 모블로깅


@남는 여가시간을 스카이림을 플레이하는데에 죄다 쏟아붓고 있습니다. 과거 악마의 게임이라 칭송시(?)되었던 문명을 플레이해봤던 때보다 더한 것 같아요. 문명이 악마라면 스카이림은 가히 마왕급...

아 제대로 망했어요.
말 나온김에 일요일이니까 퀘 하나만 더 하고 자야겠다.


#블랙록슈터가 니코니코채널을 통해 국내에도 정식 스트리밍하게 되었습니다. 페이트 제로에 이어서 두번째 동시상영되는 작품인데, 페이트때에 다수 있었던 자막완성도의 지적 때문일지 이번 블록슈는 채널 개방 시간이 살짝 늦게 배치되었네요.

음... 작품의 완성도를 떠나 이번 기회로 국내에 일본이 국내시장에 주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다면 바랄나휘가 없겠습니다. 근데 그려려면 일단 BRS애니가 잘 풀려야 할 터인데... 음...

이러니저러니 한들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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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폐인모드 준비 완벽 취미글



엘더스크롤5 ~ 스카이림 플레이 시작.


이웃블로거분들의 극찬에 호기심이 동해서 쬐끔 건드려 본다는 것이 그만.......

이제 막 인트로 부분 지나갔을 뿐인데도 소름 지대로 쫙쫙 돋네요

이대로라면 오늘밤 잠 자기는 다 글렀구만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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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지친 몸을 달래줄 휴게소 간식들!! 주저리


고속도로는 막히고... 갈 길은 멀기만 하고...!

좁은 차 안에서 몇 시간이나 앉아있으려면 좀이 쑤시죠. 입도 심심하고요!

그런때에 휴게소에서 사 먹는 간식거리가 얼마나 즐겁던지 ㅠ.ㅠ
어떤때는 차라리 설 연휴를 휴게소에서 보내면 어떨까 싶었을 정도.

아래부터는 필자의 추억이 담긴 휴게소 간식거리를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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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

먹다말고 내용물이 밑으로 흐르는 참사가 툭하면 일어나서 자주 먹지는 못했었는데...

어느 날 옆에 있던 사람이 호떡을 반으로 접은 뒤 종이컵에 담아서
 내용물 낙하의 위험 없이 먹는 경이로움을 마주한 뒤로 즐겨찾게 된 간식.



호두과자

휴게소의 에피타이저(?)하면 반드시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이 호두과자!!

한 봉 사두면 고향에 내려갈때까지 차 안의 심심함을 달래줄 간식으로 제격이었다죠.



김밥

휴게소간의 양과 질의 차이가 현저해서 저로써는 자주 먹진 않는 간식입니다.

단무지와 오이 국물이 뚝뚝 떨어지던 김밥을 마주한 일은 아직도 잊을 수 없는 추억.




닭꼬치

하나에 천원하던 그 때 그 시절이 그립다... ㅠㅠ



맥반석 오징어

호두과자와 에피타이저로 투 톱을 달리는 간식. 어렸을 적에는 두 간식을 사이에 두고 진중한 고민을 하기도... ㅡ.ㅡ;

다른 건 몰라도 전 호두과자와 오징어는 꼭 사가지고 차 안에서 열심히 물어 뜯는게 낙이었습니다 ㅠㅠ



우동 / 가락국수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핫바

닭꼬치랑은 다르다... 닭꼬치랑은!!

김말이랑 소세지를 제일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오뎅속에 소세지 말아놓은 게 더 땡기더라고요.



라면

"집에서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인데 왜 더 비싼돈주고 사먹음?" ...하던 시절이 제게도 있었습니다.



고구마스틱

앞에 있던 사람보다 내 컵에 담긴 양이 적어보일때는 원망어린 시선으로 아줌마를 힘껏 쏘아봤었음.



돈까스 / 햄버그

자주 먹지는 못했던 음식. 휴게소에 따라 기름맛, 튀김맛, 소스맛, 고기맛으로 나눠졌습니다.



츄러스

질보다 양이었던 어린 시절 나에게 있어 꼴랑 한개에 이천원이 넘어갔던 가격은 금단의 영역이었다...



버터구이 옥수수

왜 집에서 먹는 옥수수는 이런 맛이 나질 않을까 의혹과 탐구욕에 휩싸이게 했던 간식. 



델리만쥬

너무 달아서 잘 찾진 않았던 간식. 근데 누가 주면 게걸스럽게 먹어치우곤 했었습니다.



소프트 아이스크림

설날 보다는 추석때 더 많이 사먹는 간식이지 않을까 싶고...



와플

구입할 때마다 "크림 잔뜩 발라주세요!" 라고 한마디 하는 건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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