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6 00:00

변화, 그리고 새로운 시작──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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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매와 미망의 에이론」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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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2 19:03

수능 당일날 어떤 복장으로 시험보러 가셨나요? ┗갤러리


(1) 교복

고등학생 시절의 혼과 땀과 냄새(..)가 섞인 안정적인 복장!



(2) 츄리닝 혹은 체육복

교실 내에선 이것보다 더 편한 복장은 없었던 바로 그 감각을 살리기 작전



(3) 교복과 츄리닝(혹은 사복)의 혼연일체

고딩생활의 혼과 땀과 냄새 + 편안함을 조합한 만능성 기능형



(4) 사복

...따, 딱히 이미지랑 취향과는 과.. 관계 없으니까!!




(5) 코스프레

○○○쨩!! 부디 너의 그 초인적인 원기를 나에게 조금만 나눠줘!!
 

...

...


본인이 수능 보러 갔던 날 당시에는 3번 코스튬을 이용했었구요,

그리고 성적은... 에이, 그냥 지금 모습을 보면 아시잖아요!!

orz


아무튼, 오늘 수능 치러 가셨던 분들 노력했던 만큼 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09/11/11 18:45

루저녀 사건 슬슬 이쯤에서 다시보는 세계 평균키 ┗갤러리



루저민국.jpg





우리나라가 괜시리 경쟁 과열 사회가 된 게 아니였군요...




2009/10/31 18:01

할로윈데이? 그게 뭐죠? 먹는 건가요? ┗갤러리


※ 위 그림은 어디까지나 예시로 실물과는 관계 없습니다 ※

제가 알기로는 큼지막한 수박 속을 잘 파서 빈 수박 껍질에 눈코입을 뚫은 다음에

이걸 쓰고 남의 집을 덮쳐서 금은돈을 바구니 한가득 빼앗는 명절로 알고 있습니다.

아, 물론 남의 집문을 박차기 전에 "님 돈줄래염? 맞을래염?" 하고 묻는 것도 센스겠죠!





──무튼, 모두들 즐거운 10월 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2009/10/30 18:34

犬싱캬!! 소리가 절로 나오는 대형 참사 하나 ┗갤러리


저희 집에서 기르고 있는 츤데레 변태犬 입니다.

이름은 하도 깨래깽깽 저리깽깽 짖어대서 깽깽이.

왜 츤데레 변태견이라고 부르는지는 나중에 포스팅으로 천천히 올리기로 하고..



평소에도 결코 사고를 적게 치는 타입이 아니었지만 이번에 아주 제대로 한 건 터트려 주셨습니다.

...취업 준비생(예비)에겐 거의 팬티의 고무줄, 브라자의 뽕과도 같은

전자사전의 충전기를 저렇게 신나게 물어 뜯었ㅠㅠㅠㅠ 으악 내 사전 어쩔랑미 ㅠㅠㅠㅠ



순간 속에서 불이 확 올라와서 신문지 말아가지고 궁둥짝을 몇 번 찜질해 줬더니

저렇게 어찌 끌고 나오지도 못하게 침대 밑으로 샥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고있구요 ㅠㅠ

'나 잡아봐라~' 하고 물먹이는 것 같아 약이 오를데로 오른 건 말할것도 없을듯...


옆에서 낄낄거리는 동생님왈 "옆에 있던 노트북 충전기 안 물어뜯은 게 불행중 다행."

...노트북까지 버려놨으면 그냥 변기통에 쑤셔넣고 물을 내렸을듯...

그나저나 사전 배터리도 다됐는데 저 충전기 어떻게 해야 할지 눈앞이 캄캄하네요.

...그냥 용산까지 달려가서 하나 구입해야 하나... 따로 팔아주기는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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